테스트 첫째날을 마치고 소감들을 찾아 보았습니다.
신중하게 고른 스샷들과 함께 진지하게 적혀 있던 포스팅에는
좋았다. 즐거웠다. 재미있어서 행복했다. 등의 말도 쓰여 있었습니다.
이렇게 오래 기다려 주셨고, 즐겁게 플레이 해 주셨는데
그것에 충분히 답할만큼 노력하지는 못했던 것 같아 굉장히 굉장히 죄송해졌습니다.
정말 많은 분들께서 기대해 주셨고, 정말 굉장한 팀원분들께서 소중히 만들어온
이 멋진 작품에 오만한 멍청이 하나가 얼마나 안일한 생각으로 끼여 있었는지.
정말 감사합니다.
버텍스, 픽셀 하나하나 정성들여 만들겠습니다.
그래서 나중에
진짜 최고였어. 는 아니더라도
아, 그래도 이 게임을 하게 되서 다행이야. 라고
말할 수 있게 해 드릴게요.
게임개발자 꾸즐 online입니다.
몰래 퍼온 조로님의 스크린샵입니다. 말씀 드려야 하는데 너무 너무 죄송해서..
태그 : 이게다로제그년때문이야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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